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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일의 전통문화이야기

  오득령감은 젊었을 때 쪽발이놈들을 한겨드랑이에 한놈씩 껴안고 물속에서 자맥질쳐서 잡은 장사였는데 지금도 그때의 패기를 보이고있다. 그래서 그는 지금도 서울 장안의 젊은이들이 수박치는것을 보아주면서 묘한 술책을 ...

이들은 슬기롭고 근면한 선조들의 재주에 대하여 끝없는 찬사의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이 가는 줄을 몰랐다…   어느날 김륜은 산에 올라갔다가 한 유람객을 만나게 되였다.   “아니, 자네 김륜이 아닌가?” 한 중년의 ...

  아침해가 솟아오르자 자욱하던 안개가 사라지면서 묘향산의 뚜렷한 자태가 드러나 드러나면서 그의 눈길을 끄당겼다. 그야말로 한폭의 그림을 수놓은듯한 아름답고 수려한 경치는 그의 넋을 잃게 했다.         높낮...

동지는 24절기의 스물두번째이고 해가 적도이남 23.5도의 남회귀선 곧 동지선(冬至線)인 황도 270도에 오며 양력 12월 22~23일에 든다. 동지는 대설과 소한의 중간에 있는데 24절기 중 가장 큰 명절로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