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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조선족

"소외 동포 보듬기 적극 추진…고려인 맞춤형 정책 펼치겠다"이기철 동포청장, 대한고려인협회와 민생 파악 간담회이기철 재외동포청장은 30일 인천 연수구 함박마을에서 대한고려인협회 임원 및 회원들과 간담회를 열어 고려인 동포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동포 정책을 소개했다. 사진 좌측에서 5번째부터 노 알렉산드르(노송달) 대한고려인협회장, 이기철 재외동포청장.이...

아시아한상총연합회, 10월 고국서 아시아한상대회 개최아시아한상총연합회·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연합회장 윤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내에서 중소기업의 수출을 돕는 '제2회 아시아한상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연합회는 지난 18∼21일 태국 치앙마이에서 집행부 워크숍을 열어 오는 10월 한국에서 아시아한상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준비위원회를 구성...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해 역대 최대 근접…불법체류율은 16.9%영주자격·국제협력 등 '외국인정책 기본계획' 차별성 주목  연도별 체류외국인 증감 추이한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 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전인 2019년 이후 4년 만에 최대인 약 251만명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전체 체류 외국인 대비 미등록(불법체류) 외국인의...

축구선수 출신 정대세(39)가 아내 명서현(36)의 이혼 요구에 눈물을 흘렸다.지난 12일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측은 '오열하는 정대세와 무표정의 명서현.  결국 변호사 사무실에 마주 앉은 부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영상 속 정대세·명서현 부부는 가상 이혼 합의서를 작성하기 위해 마주 앉았다. 두 사람 사이에는 긴장감이 감도는 침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