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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가장 핫한 中 웹드라마는? 바로 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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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1일 중국 베이징에서 '제21회 중국 베스트 동영상 시상식'이 열렸다. 주최는 '신주간'이 맡았다.   

2020년 상반기에만 아이치이, 텐센트, 유쿠, 망고TV 등에서 356편의 웹드라마가 나왔다. 지난해에 나온 웹드라마보다 훨씬 많은 수치다. 웹예능도 203편(상반기)이나 나왔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웹 콘텐츠 소비가 확 늘었기 때문이다.   
 
중국 웹드라마 부흥의 시작은 2017년 '백야추흉(白夜追凶)'과 '무증지죄(無證之罪)'였다.   


올해는 '은비적각락(隱秘的角落, 은밀한 구석)'이 "장르물의 질적인 성장을 보여주는 작품"이라는 대찬사를 받으며 인기를 끌었다. '은비적각락'은 올해 베스트 웹드라마 상을 수상했다.
 
예능 부문에서는 '승풍파랑적저저(乘風破浪的姐姐, 승승장구하는 언니)'가 '올해의 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라이브 방송'으로는 코로나 발생 지역 등을 알려준 프로그램이 선정됐다. 이밖에 다큐멘터리 등도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