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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한중문학세미나" 한국 서울에서 개최

[육 삼]   지난 11월 27일 오후 2시.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B1층   VIP홀에서1회 한중문학세미나가 펼쳐졌다.


중국 김현순(중국조선족시몽문학회 회장)의 논문 “복합상징시의 가능성과 존재 이유”; 윤옥자(중국조선족시몽문학회 수석부회장)의 논문"상징시 창작에서 상징의 모호성과 애매성"; 한국 장웅상 (영문학 박사)의 논문 “김현승의 시세계”; 허보영(한국현대가사창시자)의 논문 “기승전결”이 발표 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현재 중국에서 새로운 시창작 영역을 개척하고 있는 복합상징시를 한국에 소개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중국조선족시인들이 한국의서정시를새롭게 인식하는 교류의 장으로 되었다.


또, 이번 한중문학세미나는 중국조선족문학단체가 처음으로 한국에서 펼친 문학세미나로 기록 되고 있다.   


이날 세미나는 한국“쉴만한 물가 작가회”와 중국조선족시몽문학회에서 공동으로 주최, 중국조선족시몽문학회 김현순 회장 등 중국측 대표   8명; 한국 “쉴만한 물가 작가회” 강순구 회장 및 회원, 한국아동문학회 홍성훈 이사장 등 한국측 대표 수 십명, 총 70여명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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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세미나에 앞서,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서 “쉴만한 물가 제7호 출편기념 및 시상식”을 거행, 중국 김현순 시인이 해외문학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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