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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弗 적자' WP 새 수장 루이스 전 WSJ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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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포스트(WP)가 디지털 전환과 유료 구독자 확보를 위해 윌리엄   루이스 전 월스트리트(WSJ) 발행인(54·사진)을 새 최고경영자(CEO)   겸 발행인으로 선임했다. 취임은 내년 1월이다. 루이스는 2014~2020년   WSJ의 발행인 겸 모회사 다우존스 CEO로 재직하면서 WSJ 구독자를   기존 3배인 193만명으로 늘린 뒤 2020년 4월 퇴임했다. 당시 300만명에 달했던 WP의 온라인 구독자는 최근 250만명으로 떨어졌고 올해 1억달러(약 1300억원)의 손실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1969년 4월 영국   런던에서 태어난 루이스는 브리스틀대에서 정치학과 경제학을 전공하고 런던시티대 저널리즘 스쿨을 나와 기자로 일해왔다.(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