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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01월 19일 ( 금 )
  • 월급 2000원 이상이면 중등수입 집단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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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홍조 작성일18-01-10 11:57 조회1,4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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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중국의 중등수입 인구가 3억을 넘어섰다고 한다. 이는 전세계 중등수입 집단의 30%이상을 차지한다.

     

    현재 국내에서 중등수입에 대한 표준은 통일되지 않았다. 하지만 세계은행에서 제출한 관련표준은 보편적으로 통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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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은행의 표준에 따르면 중등수입 표준은 성인 하루수입 10~100달러이다. 즉 년수입은 3650~36500달러이다. 인민폐로 따지면 2.5만~25만원에 달하는 셈이다.

     

    2016년 국가통계국 데이터에 따르면 저수입 인균가처분소득은 5529원, 중등편하수입 인균가처분소득은 128899원, 중등수입 인균가처분소득 20924원, 중등편상 인균가처분소득 31990원, 고수입 인균가차분소득 59259원으로 통계했다.

     

    일전 스위스 신용대콴 연구중심의 연구에 의하면 전세계 약 10.5억명이 중등수입 집단에 속하며 그중 중국에서 3.7억명으로 35%차지한다고 밝혔다.

     

    세계은행의 표준에 의하면 월급2000원 이상이면 중등수입 집단에 속한다고 한다. 하지만 이 통계는 아주 불합리하다. 2000원 이상의 월급에서 소비를 감하면 남는것이 없게 되며 오히려 모자라게 된다.

     

    2015년 스위스 은행의 보고에 의하면 개인 재산이 2.8만달러-28만달러의 중국인은 모두 중등수입 집단에 속한다. 즉 개인이 소유한 부동산, 주식, 저금등을 합한 개인재산이 17만-176만원이면 중국의 중등수입 집단에 포함하게 된다.

     

    이 표준에 의하면 중국의 중등수입 인수는 1.09억으로 미국(9200만명)과 일본(6200만명)을 제치고 전세계에서 1위가 된다. 하지만 미국 3.23억 인구와 일본 1.27억 인구 비례에 의하면 중국은 아직도 많은 사람이 중등수입 집단에 이를수 없다.

     

    중국은 사회 최하층에서 중등수입 집단에 들기가 어려우나 중등수입 집단에서 하층집단에 내려오기는 아주 쉬운 일이다. 실업, 회사효익 하강 혹은 가족이 병으로 앓고 있으면 즉시 하층집단에 속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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