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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12월 12일 ( 화 )
  • 상해 최고 비싼 집, 평당 얼마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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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홍조 작성일17-12-04 12:37 조회2,1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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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해 집값이 최고가를 경신했다. 상해 부자들이 몰려 사는 초호화 아파트 ‘汤臣一品’이 평당 34만원, 총 2억 500만원으로 책정 되였다.

     

    탕신그룹의 2016년 년간 보고서에 따르면, 그 수익은 41억 7400만 홍콩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2.41% 증가했다. 탕신그룹 주주들은 세금을 제외하고 총 8억 7600만 홍콩 달러를 벌어들였다. 동기 대비 약 64% 증가한 수익이다. 탕신그룹은 ‘탕신일품’이 탕신그룹의 제1 수입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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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6일, 업계에 따르면 10월 31일 상해 탕신일품 A동 35층의 계약가는 2억 500만 원에 달했다. 이 아파트의 면적은 597m²로 이는 평당 34만원인 셈이다. 이로써 상해 집값 최고 기록이 또 다시 경신됐다. 

     

    탕신일품은 상해 浦东 지구의 陆家嘴滨江 대로 부근에 위치해있다. 이곳의 부지는 2억 평방미터로, 건축 면적만 11만 5000평방미터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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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탕신일품은 총 4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높이 153m의 44층 초고층 아파트다. 2005년부터 지금까지 A, C동은 모두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지만, 나머지 B, D동은 무임대 상태거나 공실이다.

     

    상해의 월스트리트로 불리는 浦东 지역의 陆家嘴 금융무역구에 위치해 있고, 강변에 접해있어 경관이 좋은 최고의 호화 아파트 ‘탕신일품’. 이곳의 거래 수입은 41억 7400만 홍콩달러로, 동기 대비 52.4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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