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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10월 18일 ( 수 )
  • 하남성 중학교, 학생들 한테 압수한 핸드폰을 망치로 깨로 물에 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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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홍조 작성일17-10-13 09:35 조회6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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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일 하남성 한 중학교에서 학생들한테 압수한 스마트폰을 망치로 깬 뒤 물이 가득 담긴 물통에 던져버린 교사를 영상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망치를 손에 든 한 교사가 줄지어 세워진 스마트폰들을 마구잡이로 때려 부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심지어 교사는 물이 가득 담긴 물통 안으로 스마트폰을 던지는 행동도 서슴지 않았다.

     

    매체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지난 8일 하남성 남양화룡중학교에서 촬영됐다.

     

    당시 교사들은 학생들 전원을 학교 운동장으로 불러 모은 뒤 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이와 같은 행동을 일삼았다.

     

    해당 영상이 인터넷에서 큰 논란을 불러일으키자 학교 측은 "우리 학교는 수업 시간에 휴대폰 사용이 금지돼 있다"며 "수업 시작 전 휴대폰을 교사에게 제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어기고 수업 중 휴대폰을 사용하다 걸릴 경우 학생의 폰을 압수해 폐기한다"며 "모든 것은 학부모들의 동의를 받은 정책"이라고 주장했다.

     

    덧붙여 "이 모든 행위는 학생들을 위한 것"이라며 "다시는 수업 시간에 휴대폰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기 위한 엄벌"이라는 입장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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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한 핵생의 소개에 따르면 이 학교에는 "교관"이라는 직무가 설치되여 있으며 전문적으로 규률검사를 책임진다고 한다. 교관은 학생몰래 학생의 서랍에서 핸드폰을 꺼내 부쉈다고 한다. 그의 핸드폰의 가격은 무려 5400원이라고 한다. 당시 교관은 핸드폰을 회손하거나 집에가는 두가지 선택을 내주었다고 한다. 

     

    변호사는 이 행동은 개인재산 손해로 적당하지 않다. 핸드폰은 통일적으로 거두고 방과후 학생들에게 나눠주는것이 더 합리한 방법이라고 해석했다.

     

    12일 오전 당지 교육국  직원은 이미 학교측에 정개(整改)통지를 내렸으며 이 사건을 빨리 처리하도록 독촉하였다고 밝혔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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