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란강닷컴
  • 2018년 02월 25일 ( 일 )
  • 김규은-감강찬 쇼트 42.93점…실수에 눈물

    페이지 정보

    작성자 홍조 작성일18-02-14 13:23 조회2,404회 댓글0건

    본문

    ca41ed3d97e7d6aebda113cceab4d7eb_1518585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페어 한국국가대표 김규은-감강찬 조가 개인 최고점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냈다.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는 14일 오전 10시부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페어 종목의 쇼트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김규은-감강찬 조는 첫 번째 연기자로 나와 42.93점을 기록하여 단체전 성격의 팀이벤트 당시 52.10점을 밑돌았다.

     

    2017-18시즌 국제빙상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챌린저 시리즈 중 하나인 캐나다 오텀 클래식 종합 5위 당시 기록한 55.02점이 김규은-감강찬 조의 쇼트프로그램 커리어 하이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페어 쇼트프로그램에서 김규은-감강찬 조는 1차례 넘어지는 등 에러가 있었다. 키스 앤드 크라이 존에서 점수를 확인한 김규은은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김규은-감강찬 조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직전 ISU 피겨스케이팅 세계랭킹에서 페어 부문 46위에 올랐다. 강감찬은 이번 올림픽 단체전에 해당하는 팀이벤트 종목에서 국가대표팀 부주장을 역임했다.

     

    2017-18시즌 김규은-감강찬 조는 프랑스 컵 오브 니스에서 페어 동메달을 획득했다. 두 선수 모두에게 피겨스케이팅 성인대회 첫 입상.

     

    김규은-감강찬 조는 주니어 시절이었던 2015-16시즌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사라예보 오픈금메달이 ISU 공인대회 최고 성적이다.

     

    감강찬은 2013-14시즌 아시아빙상연맹(ISU) 피겨스케이팅선수권에 해당하는 아시안 트로피에서 주니어 남자 싱글 부문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핫이슈

    • 美 사상 최대 규모 대북제재 나선…
    • "평창 올림픽 망해라"?..'안티…
    • 5달러 인출하려 했더니 100달러…
    • ‘21세기 최악의 학살 전쟁터’ …
    • 도쿄 조선총련 건물에 새벽 총격……
    • 日지방의원 등 100명 4~5월 …

    우리민속 음악

    예술품 광장

    • 雄蚕蛾
    • 斯帕爱酷拉捷
    • 충초마카
    • 改名之家
    • 全球通优品商城
    • 智星飞机票
    • 상순이김치
    • 恩睿首饰
    • 무료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