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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02월 25일 ( 일 )
  • 맨시티, 역대 가장 비싼 축구 구단 선정…2위는 P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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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홍조 작성일18-02-13 10:05 조회1,5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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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전 세계 구단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 기준으로 이적료를 가장 많이 지급한 구단은 맨체스터 시티인 것으로 드러났다.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는 12일(현지시간) "지난 1월 이적시장까지 포함해 현재 맨시티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의 이적료 총액이 가장 높다"고 공개했다.

     

    CIES에 따르면 현재 맨시티 선수들의 이적료 총액은 8억7800만유로(약 1조1680억원)다. 2위는 파리생제르맹(PSG)이며 8억500만유로(약 1조710억원)다. 

     

    맨시티가 어마어마한 돈을 쏟아부은 것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부임과도 연관이 없지 않다. AFP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과르디올라 감독은 "가장 높은 수준에서 경쟁하고 싶다면 돈을 써야 한다"고 말한 전력이 있다. 

     

    다만 과르디올라 감독은 "어떤 클럽은 두 선수에 3~4억파운드(약 4494억~5992억원)를 쓴다. 하지만 우린 그 돈을 6명에게 쓴다"며 자신만의 영입 철학을 확실히 했다.

     

    실제 이번 시즌 맨시티의 영입리스트를 보면 구단 역대 최고액으로 영입한 아이매릭 라포르테가 5700만파운드(약 854억원)을 기록했다. 수비수 카일 워커도 5300만파운드(약 794억원) 수준이다. 2위 PSG가 네이마르 한 명에게만 2억2200만유로(약 2958억원)을 투자한 것과는 다른 전략으로 볼 수 있다.

     

    선수 영입에 많은 돈을 쓰는 것이 언제나 성적과 비례 하진 않는다. 하지만 이번 시즌 맨시티는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27라운드까지 마친 현재 23승3무1패(승점72)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위다. 2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승점 56·17승5무5패)와 무려 16점 차다. 맨유는 총 7억4700만유로(약 9939억원)를 써 3위에 올랐다. 

     

    CIES가 공개한 나머지 순위를 보면 △4위 바르셀로나(7억2500만유로) △5위 첼시(5억9200만유로) △6위 레알마드리드(4억9700만유로) △7위 리버풀(4억6100만유로) △8위 유벤투스(4억4800만유로) △9위 아스널(4억300만유로) △10위 에버튼(3억6500만유로) 순이다.

     

    리그별 평균 지출 금액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가 2억9100만유로(약 3870억원)로 1위였고, 스페인 프리메라리가가 1억3100만유로(약 1742억원)로 뒤를 이었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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