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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10월 18일 ( 수 )
  • 술을 안 마셔도 간이 위험하다? 간을 보호하는 습관과 간에 좋은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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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나나나 작성일17-10-11 08:55 조회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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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 때문이야~라는 한 CF 속 배경음처럼 간은 우리 몸을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한 작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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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 간과 술이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여, 

    술을 마시지 않는 분은 간 건강에 대해 소홀한 경우가 있는데, 

    술을 전혀 마시지 않거나 소량을 마셔도 간 수치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간에 지방이 많이 끼는 '비알콜성 지방간'이 그 원인으로, 보통 과체중이거나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한테 지방간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 여성 호르몬제나 스테로이드를 포함한 약제를 오래 복용하거나, 급작스러운 체중 감량 혹은 비만 수술 후에도 심한 지방간이 올 수 있다고 합니다.

     

    술을 마시지 않았는데도 생기는 비알콜성 지방간 질환의 경우 가벼운 지방간부터 간세포 손상이 지속되는 만성간염, 황달 등을 동반하는 간경변증 등 다양한 질환이 유발될 우려가 있습니다.

     

    지방간의 경우 질환이 진행돼도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당뇨병이 있거나 비만인 사람은 불편한 증상이 없어도 간기능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오늘은 간의 역할과 기능, 간 건강에 좋은 습관과 음식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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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간?

    정상간의 경우 전체의 무게 중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이 5%정도 인데, 5%를 넘어가면 지방간으로 진단하게 되며 이 경우 간염, 간경화 같은 심각한 간질환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커지고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아 심각한 질병으로 분류된다고 합니다.

     

    간의 역할과 기능

    1. 신체에너지 관리

    간은 우리가 섭취하는 영양소를 필요한 물질로 가공하여 온 몸으로 분배하는 역할을 합니다.

    간 기능이 저하되면 혈액 응고 능력이 떨어져 쉽게 피가 나고 멍도 자주 들게 되는 등 회복 능력이 저하됩니다.

     

    2. 해독 작용

    간은 독소를 분해하여 배출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간이 손상되어 해독작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체내에 독소가 쌓이게 되어, 피로가 쉽게 쌓이고 풀리지 않게 됩니다.

    약물과 알코올 등 독소를 많이 섭취하면 간이 손상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3. 면역력 지킴이 

    간을 통해 대식작용(균을 잡아먹는 기능)이 일어나 인체에 유해한 균을 죽이는 작용을 합니다.

    때문에 간이 튼튼해야 면역력이 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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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평소 비만 관리를 하자

    비만은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지만, 특히 간 질병에도 악영향을 줍니다. 

    비만은 지속적으로 간에 무리를 줘서 비알콜성 지방간염의 주요 원인 중 하나라고 합니다.

    심한 경우 간경화와 간 부전, 간암 등으로도 발전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평소 꾸준한 운동과 식이조절을 통해 관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2)자극적인 음식을 피하자

    나트륨이 다량 함유된 짠 음식, 밀가루 음식, 다량의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 등은 간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이런 식품들은 몸에 침투하는 독소들을 해독시키기 위해 간이 필요 이상으로 많은 활동을 하게 만들어 간에 무리를 줍니다.

       

      3) 술을 줄이자

    평소 술을 즐기는 경우, 간 건강을 위해 횟수를 조절해야 합니다.

    금주가 어렵다면 일주일에 1회 이하로 술을 마셔야 합니다.

    일주일에 2~3회 이상 술을 마실 경우 평소보다 간이 부담을 느끼게 되어 몸이 쉽게 피곤해지게

    됩니다. 특히 숙취가 지속적으로 쌓이게 되면 간 질환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합니다.

    음주를 한 경우에는 3~4일 이상의 휴식기를 갖고 간의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어떨까요?

     

    4)가공식품 섭취를 줄이자

    가공식품은 보존 처리를 통해 유통기한을 인위적으로 늘려, 방부제의 함량이 높은 편입니다.

    방부제는 간을 산화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방부제가 들어간 가공식품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자

    평균적으로 하루 2L의 물을 마시면 간과 신장을 정화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더욱이 간 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엔 더욱 수분 섭취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이 때 다량의 물을 한 번에 섭취하거나, 식후에 바로 마실 경우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니 

    식후를 피해 1~2잔씩 자주 나눠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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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추

    부추는 비타민C와 비타민E, 철분, 칼슘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서 소장과 대장을 보호하는 작용을 하고, 그 밖에도 체내지방합성효소를 억제하고 콜레스테롤 배출을 촉진시키는 성분인 황 화합물이 풍부해 간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2. 칡

    땅 속의 진주로 불리우는 칡은 해독하는데 특히 뛰어난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간에 과산화지질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고 알코올성 간손상을 완화시켜 간을 보호하고 간 기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3. 헛개나무

    대표적인 숙취해소제로 잘 알려진 헛개나무는 알코올 분해에 뛰어난 효과가 있습니다.

    해독작용이 뛰어나 알코올로 인해 손상된 간을 빠르게 회복시켜주며  간 수치가 높아지는 것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4. 양파

    양파는 콜레스테롤 조절과 혈액 순환 개선에 도움을 주며, 간에서 지방분해와 해독작용을 하는 글루타치온 이라는 성분이 발생하도록 유도하는 유도체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 간의 해독작용에 효과적입니다.

     

    5. 시금치

    시금치는 간세포를 생성해주는 베타카로틴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대표적 항산화제로 

    간 해독에 필요한 비타민C가 풍부하여 간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6.구기자

    구기자에는 비타민C와 루틴이 풍부하여 혈관을 튼튼하게 만들어 줍니다. 

    또한 혈압조절과 간에 쌓인 지방을 분해하고 혈당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효과가 있는

    베타민 성분이 풍부하여 간 건강에 좋습니다.

     

    7.두부

    두부에는 단백질이 풍부하여 간세포 재생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으며 풍부한 레시틴 성분은 유화작용을 하여 혈관의 나쁜 콜레스테롤을 녹여 혈류를 원활하게 하고, 지방대사기능에 의해 

    간장의 지방분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하는 지방간에 좋은 음식입니다.​ (전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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