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란강닷컴
  • 2017년 10월 18일 ( 수 )
    • Total 338건
    • 몸에 좋은 음식 과식하면 생기는 일 [ 2017-10-17 ]전체
      23
      건강에 좋은 음식이라도 과잉 섭취하면 몸에 해롭다. 적당 섭취량을 지키라는 권고는 고지방, 고칼로리 음식에만 해당하는 것은 아니다.건강 식품으로 손꼽히는 음식도 주의해야 할 부분이 있다. '프리벤션닷컴'이 몸에 유익하지만 섭취량에는 좀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할 음식 종류들을 소개했다.1. 시금치, 근대푸른색 잎채소가 건강에 유익한 영양소를 …
    • 정신 건강 개선하는 법 4 [ 2017-10-17 ]전체
      26
      불안하고 우울하다고 해서 무조건 병원에 가야하는 것은 아니다. 일시적인 기분 저하는 노력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개선할 수 있다. '메디컬데일리'가 정신 건강을 좋게 하는 간단한 방법 4가지를 소개했다.1. 햇볕을 쬐라비타민 D 수준이 낮으면 우울증이나 인지 능력의 장애를 겪을 수 있다. 비타민 D 합성을 촉진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햇볕을…
    • "하루 우유 2컵 마시면 여성 복부비만 위험 21% 감… [ 2017-10-17 ]전체
      17
      대사증후군은 복부비만, 고혈당, 고혈압, 고중성지방혈증, 낮은 고밀도 콜레스테롤혈증 중 3가지 이상이 한꺼번에 찾아온 상태를 말한다.서울대 의대 예방의학과 강대희 교수와 중앙대 식품영양학과 신상아 교수 연구팀은 하루에 남성은 우유 1컵(200㎖), 여성은 2컵 마실 경우 대사증후군 위험도가 각각 8%, 32% 감소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
    • 매일 마시는 커피, 毒 안 되게 하려면? [ 2017-10-16 ]전체
      33
      요즘 사람들은 밥보다 커피를 더 많이 찾는다. 그러나 커피는 개인의 건강 상태나 커피를 마시는 습관 등에 따라 독이 될 수도 있다. 커피를 마실 때 주의할 점을 알아본다.◇모닝커피 금물아침에 마시는 '모닝커피'는 건강에 좋지 않다. 잠에서 깨면 몸은 뇌를 깨우는 호르몬인 코르티솔을 분비하는데, 이때 카페인이 든 커피를 마시면 각성효과가 증…
    • 스트레스·비만 탓…남성 난임 29% 늘었다 [ 2017-10-13 ]전체
      57
      남성 난임 환자가 최근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30대 초반이 가장 많았다. 여성 난임 환자 2명 가운데 1명도 30대 초반이었다.남성 난임이 증가한 요인으로는 과도한 스트레스, 음주·흡연, 비만, 환경호르몬 등이 꼽힌다. 이 가운데 스트레스가 남성 호르몬 분비를 저하시키는 대표 요인으로 지목됐다. 이성구 한국대구마리아병원장은…
    • 치명적 패혈증, 3대 위험요인은? [ 2017-10-13 ]전체
      60
      혈액이 세균에 감염돼 발생하는 치명적인 질환인 패혈증이 생활습관과도 연관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노르웨이 과학기술대학 연구팀은 생활습관으로는 흡연, 비만, 운동부족이 패혈증의 3대 위험요인이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12일 보도했다.노르웨이에서 발생한 패혈증 환자 약 2천 명의 조사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
    • 남성은 배란기 여성에게 매력 느껴… 여성은? [ 2017-10-13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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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은 코퓰린, 남성은 안드로스테놀 분비가 많을 때 이성에게 호감을 주는 체취가 난다​이성에게 호감을 느끼도록 하는 것 중 하나가 체취다. 향수를 뿌리지 않아도 몸에서 나는 냄새가 있는데, 여성의 경우 이성의 호감을 사는 냄새가 배란기 때 가장 많이 분비된다고 한다.남녀 특유의 냄새가 나는 이유는 성호르몬 때문이다. 여성의 질에서 분비되는…
    • "죽음에 긍정적 태도 가질수록 정신건강 상태 양호" [ 2017-10-13 ]전체
      55
      임종을 앞둔 환자가 존엄하게 생을 마감할 수 있게 하는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연명의료결정법)이 넉 달 후 시행되는 가운데 죽음을 바라보는 생각 및 태도가 정신건강에 영향을 끼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윤영호 서울대병원 암통합케어센터 교수팀은 작년 암 환자 1천1명·환자 가족 1천6명·일반인…
    • 여자 속은 여자가 더 잘 안다 [ 2017-10-12 ]전체
      60
      아내나 여자 친구의 머릿속을 들여다보고 싶다고 말하는 남성들이 있다. 말과 속마음 사이의 맞물리지 않는 미묘한 간극 때문이다.그렇다면 같은 여자는 어떨까. 여자는 여자의 속을 좀 더 잘 읽을 수 있을까.최근 연구에 따르면 그런 것으로 보인다. '심리학 프론티어(Frontiers in Psychology)'에 실린 최신 논문은 다른 사람의 …
    • "오메가-6 지방산, 당뇨병 예방에 효과" [ 2017-10-12 ]전체
      57
      불포화지방산의 하나인 오메가-6 지방산이 2형(성인) 당뇨병을 막는 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터프츠대학 영양과학대학의 다리우시 모자파리안 박사 연구팀이 지금까지 10개국에서 총 3만9천7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연구논문 10편을 종합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11일 보도했다.오메가-6 지…
    • '살인 진드기병' 애완견 통해서도 전파"…日서 첫 감염… [ 2017-10-11 ]전체
      64
      야생 진드기에 물려 걸리는 '중증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이 개를 매개로 전파된 사례가 일본에서 처음으로 확인됐다.11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후생노동성은 개와 접촉한 도쿠시마(德島)현 40대 남성 A씨에게서 SFTS 증상이 나타났다고 전날 발표했다.개가 사람에게 SFTS를 감염시킨 사례가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에서는 지…
    • 술을 안 마셔도 간이 위험하다? 간을 보호하는 습관과 … [ 2017-10-11 ]전체
      88
      술을 마시지 않는 분은 간 건강에 대해 소홀한 경우가 있는데,간에 지방이 많이 끼는 '비알콜성 지방간'이 그 원인으로, 보통 과체중이거나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한테 지방간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 여성 호르몬제나 스테로이드를 포함한 약제를 오래 복용하거나, 급작스러운 체중 감량 혹은 비만 수술 후에도 심한 지방간이 올 수 있다고 합니다.술을…
    • 다섯살 난 아이가 자위행위를? [ 2017-10-10 ]전체
      62
      성행위는 사람의 가장 자연스러운 행위 중 하나이다. 하지만 유아가 자위행위를 한다면 부모는 놀랄 수밖에 없다. 다섯 살 된 아이라도 성기를 만졌을 때의 느낌이 다른 신체 부위를 만졌을 때와는 다르다는 것을 인지하면 그 감각에 집착해 자위행위를 할 수 있다. 이럴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유아교육 전문가들은 아이가 자위행위에 몰두하는 것은 …
    • 단풍의 계절…등산 전 명심해야 할 3가지는? [ 2017-10-10 ]전체
      30
      올해 단풍은 여느 때보다 화려할 것으로 예상돼 산행을 계획 중인 등산객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그러나 설레는 마음만으로 아무 준비 없이 올랐다간 낭패를 볼 수 있다. 건강한 산행을 위해 등산 전 명심해야 할 세 가지를 정리했다.휴식 시 ‘저체온증’ 주의완연한 가을로 접어든 요즘은 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크다. 일교차가 큰 날에 등산을 즐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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