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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11월 23일 ( 목 )
  • 습근평 주석, 한국 평창올림픽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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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홍조 작성일17-11-15 12:45 조회2,0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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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세계일보는 중국 북경 외교소식통의 말을 빌어  습근평 국가 주석이 내년 2월 개최되는 평창동계올림픽에 참석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하고 있다.  

     

    중국 북경의 외교소식통은 14일 “습 주석이 평창동계올림픽에 참석하는 쪽으로 확정됐다”며 “개막식과 폐막식 모두 참석할 가능성이 크지만 여의치 않으면 폐막식만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는 12월 중한 정상회담이 예정된 만큼 한국 정부에 공식적으로 이 뜻이 전달되고 중한 량국이 적절한 시점에 습주석의 동계올림픽 참석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1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가 열린 베트남 다낭에서 습 주석과 40여분간 정상회담을 갖고 12월 방중에 합의하면서 평창동계올림픽에 맞춘 습 주석의 방한을 요청했다. 당시 습 주석은 방한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본인이 여의치 않으면 고위급 대표단을 파견하겠다고 화답했다. 중국이 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을 개최하는 만큼 습 주석의 평창동계올림픽 참석은 2020년 도쿄하계올림픽, 2022년 베이징으로 이어지는 동북아시아 올림픽 릴레이 분위기를 이어나가는 데 긍정적 역할을 할 전망이다.

     

    또 중한 정부 교류도 재개되는 양상이다. 중국은 하의정(何毅亭) 중앙당교 부교장이 오는 24∼26일 방한해 지난달 진행된 중국공산당 19차 당대회 결과를 한국 정부에 설명할 예정이다.

     

    민간 부문에서의 교류는 활발해지고 있다. 소식통은 “다음주 중국의 일대일로(一帶一路·21세기 육상과 해상 실크로드 프로젝트) 구상에 포인트를 두는 새로운 중한 우호협회가 창립되고 민주화운동을 했던 인사가 회장을 맡는다”고 말했다.

     

    해란강닷콤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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